젠슨 황, 삼성D 노트북용 OLED 패널에 사인
삼성D, 컴퓨텍스 엔비디아 화질 체험존 꾸려
[타이베이(대만)=이데일리 공지유 기자]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2일(현지시간) 대만 타이베이 난강 전시장에서 개막한 아시아 최대 IT 박람회 ‘컴퓨텍스 2026’에서 삼성디스플레이의 노트북용 14형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패널에 친필 서명을 했다.
 | |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2일(현지시간) 대만 타이베이 난강 전시장에서 개막한 아시아 최대 IT 박람회 '컴퓨텍스 2026'에서 삼성디스플레이의 노트북용 14형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패널에 친필 서명을 하고 있다.(사진=공동취재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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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 CEO는 이날 오후 4시 30분쯤 대만 타이베이 난강 전시장에서 삼성디스플레이의 노트북용 14형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패널에 친필 서명을 했다.
 | |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2일(현지시간) 대만 타이베이 난강 전시장에서 개막한 아시아 최대 IT 박람회 '컴퓨텍스 2026'에서 친필 서명을 남긴 삼성디스플레이의 노트북용 14형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패널.(사진=공지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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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디스플레이는 ‘컴퓨텍스 2026’에서 엔비디아와 협력해 화질 체험존을 마련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최고의 그래픽처리장치(GPU)와 최고의 디스플레이가 만들어내는 그래픽 체험을 위해 에이수스의 최신 노트북 ‘ROG 제피러스(Zephyrus) G16’과 MSI의 최신 모니터 ‘MPG 322UR QD-OLED X24’를 사용했다. 두 제품 모두 삼성디스플레이 패널을 탑재했으며, 엔비디아의 ‘지포스 RTX 5080’ GPU의 게이밍 성능을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