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사 임직원으로 구성된 자원봉사자들은 30일 외부 활동의 기회가 적고 몸이 불편한 서울 강서구 주민들과 경기도 안산시 대부도로 나들이 지원을 다녀왔다. 이번 행사는 문화 체험을 통해 참여자들의 정서적 안정을 돕고 상호 소통의 기회를 확대하고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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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 봉사 동호회 ‘나는 나비’에서 활동하는 오광채 부사무장은 “저희와 함께하는 동안 환하게 웃으시고 즐거워하시는 모습을 보니 오히려 더 큰 에너지를 얻게 되었다”며 “오늘의 나들이가 주민분들께 특별하고 소중한 추억으로 남았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연합 봉사 활동은 통합 LCC로 나아가는 여정 속에서 3사 임직원 간의 유대감을 높이고, 지역 사회와의 상생 가치를 함께 실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진에어 관계자는 “소중한 시간을 함께한 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이웃에게 작은 행복으로 전달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의 사회적 상호 작용을 돕는 다양한 활동을 함께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