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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 버거위크’는 아메리칸 스타일 수제버거 문화와 그 가치를 알리는 프로모션으로 행사 기간 동안 미국산 육류로 만든 고품질 패티와 베이컨으로 수제버거를 선보이는 브랜드와 협업해 프로모션 메뉴를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특히 올해는 역대 최대 규모로 전국 45개 브랜드의 100여개 매장이 참여한다. 2026년 코리안버거챔피언십 우승 브랜드인 제스티살룬과 2024년 월드푸드챔피언십 버거 부문 3위를 기록한 멜팅소울도 참여해 화제성을 더했다. 이외에도 여러 회차에 걸쳐 꾸준히 참여하며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브랜드들과 신규 참여 브랜드까지 더해져 올해 아메리칸 버거위크의 라인업을 더욱 풍성하게 구성했다.
3주 간의 프로모션 기간 동안 소비자들은 참여 브랜드의 행사 메뉴를 2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매장·포장·배달 동일). 이번 프로모션의 공동 참여사인 국내 대표 배달앱 ‘요기요’로 배달 주문 시에는 5% 추가 할인이 적용돼 최대 25%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매장을 방문한 소비자에게는 버거위크 행사 메뉴 주문 시 특별 제작한 버거위크 스티커 굿즈와 탄소발자국이 적은 지속가능한 미국산 대두로 만든 연세두유를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소비자 혜택과 함께 다채로운 이벤트도 마련했다. 인스타그램에 참여 브랜드의 수제버거 사진과 지정 해시태그, 공식 계정 태그를 포함해 업로드하면 추첨을 통해 참여 브랜드 식사권과 올리브영 금액권을 증정한다.
이와 함께 프로모션 기간 동안 러닝 플랫폼 ‘런데이’ 앱과 협업한 ‘아메리칸 버거런 챌린지’도 운영한다.
미국육류수출협회 박준일 한국지사장은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아메리칸 버거위크’를 함께 만들어주신 수제버거 브랜드들과 소비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아메리칸 버거위크’가 수제버거 팬들이 매년 기다리는 버거 축제로 자리잡은 만큼, 앞으로도 더 많은 소비자 분들이 미국산 육류로 만든 수제버거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도록 이 같은 행사를 계속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미국육류수출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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