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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새봄N꿈을담아봄예금’ 10조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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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기자I 2026.04.02 17:35:24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농협상호금융(대표이사 윤성훈)은 ‘새봄N꿈을담아봄예금’이 출시 3주만에 판매액 10조원을 돌파했다고 2일 밝혔다.

영업점 판매 기준 일평균 6,000억원 이상의 예수금이 유입되며 가입계좌수가 30만좌를 넘어서는 등 고객들의 높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새봄N꿈을담아봄예금’은 개인 고객이라면 누구나 전국 농·축협 영업점과 NH콕뱅크, 스마트뱅킹, 인터넷뱅킹을 통해 가입할 수 있으며, 5월 11일까지 한시 판매된다. 최소 가입금액은 500만원이며, 가입기간은 6개월 이상 36개월 이내다.

특히, ‘새로운 대한민국 농협’ 출범 2주년을 기념하여 가입 고객 가운데 총 5,200명을 추첨해 1억 5천만원 상당의 경품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고객 이벤트도 함께 진행 중이다.

윤성훈 대표이사는 “농협상호금융은 고객과 농업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금융상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사진=농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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