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경기도농수산진흥원에 따르면 테이스티 광장은 음식과 문화콘텐츠를 결합한 교양형 미식 문화 프로그램으로, 6월부터 11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에 총 6회에 걸쳐 진행된다.지난 7월 두 번째 테이블 ‘접시에 담은 한 컷의 정성’에서는 푸드콘텐츠에 관심 있는 청년 20명이 참여해 샌드위치·에이드 푸드스타일링과 촬영실습을 했다.
이번 세 번째 테이블은 요리연구가와 문화 콘텐츠 전문가로 활동 중인 정영선 파란달 스튜디오 대표와 함께하며, 2030 1인가구 청년 30명 내외를 대상으로 한다. 가정에서 독립하고, 사회의 일원으로 발돋움하는 2030 1인가구 청년이 공감할 수 있는 영화 속 음식이야기로 구성되며, 경기도 농산물로 만든 영화 속 음식을 시식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8월 8일 오전 10시부터 17일 오후 5시까지, 포스터에 안내된 큐알(QR)코드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선정은 참여 자격 확인 후 무작위 추첨으로 이뤄지며, 선정결과는 19일 오후 3시에 개별 통보된다.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농수산진흥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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