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영등포구, 1388청소년지원단 발대식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태형 기자I 2026.03.11 18:35:21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최호권(왼쪽 여섯 번째) 영등포구청장이 11일 ‘2026년 1388청소년지원단 발대식’에 참석하고 있다.

‘1388청소년지원단’은 어려움에 처한 청소년을 미리 찾아내, 필요한 지원을 연계하기 위해 구성된 민간에서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조직이다. 지원단은 지역사회에서 소외되는 아이들이 없도록 촘촘한 안전망을 만드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총 50명의 지원단이 위촉되었으며, ▲위기청소년 발견 및 연계 ▲의료 및 법률 서비스 제공 ▲상담 및 멘토 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위기 청소년 지원 활동을 하게 된다.

최호권 구청장은 “위기 상황에 놓인 청소년들에게는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보살핌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 청소년 동행지원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사진=영등포구)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