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이데일리
ONLY EDAILY
KOREA
ENGLISH
CHINA
JAPAN
검색
menu
닫기
로그인하세요
마이
페이지
로그아웃
팜이데일리
마켓인
TheBeLT
실시간뉴스
정치
경제
사회
부동산
기업
IT·과학
증권
제약·바이오
글로벌
오피니언
연예
스포츠
문화
이슈
포토
영상
연재
지면보기
기사제보
구독신청
PC버전
앱 설정
AI검색
일반검색
궁금한 뉴스를 AI에게 물어보세요
뉴스 제목이나 키워드를 입력해 주세요.
AI 검색
AI
검색
사우나서 '음란행위' 하다 적발된 현직경찰…불구속 송치
구독
이유림 기자
I
2026.03.17 18:18:57
글씨 크게/작게
23px
21px
19px
17px
15px
SNS공유하기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이데일리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공연음란 혐의로 현행범 체포
[이데일리 이유림 기자] 서울 금천구의 한 남성 전용 사우나에서 음란행위를 하다 적발된 현직 경찰관이 검찰에 넘겨졌다.
(사진=이데일리)
17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금천경찰서는 지난 9일 50대 남성 A씨를 공연음란 혐의로 서울남부지검에 불구속 송치했다.
현직 경찰관인 A씨는 지난달 22일 금천구의 한 사우나 수면실에서 음란행위를 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현장을 순찰하던 경찰은 남성 6명을 적발했는데, 경찰은 단속을 피해 현장을 빠져나가려던 A씨만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A씨는 인천 지역 경찰서 소속인 것으로 파악됐으며, 비위 사실은 입건 직후 소속 기관에 통보됐다.
주요 뉴스
“20조 쏟아붓는 SK하이닉스…주가 반등 열쇠는 '이것'
"재고 처리 아냐?"…JTBC 마라톤서 받은 빵에 참가자들 '술렁'
“10년 꼬박 돈 냈는데 월 34만원”…기초연금보다 적은 국민연금
"오빠, 나 만나려면"…'조건 만남' 미끼에 수십억 뜯겼다
목격자 찾습니다...마라톤 중 숨진 20대女 유족 나선 이유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