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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지진의 규모는 3.1로 불확도는 ±0.2다. 계기진도는 강원과 경북 지역에서 최대진도 Ⅱ를 기록했다.
최대진도 Ⅱ는 진동이 비교적 약해 일부 조용한 실내에서 소수만 느끼는 수준이다.
기상청은 “지진 피해는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진앙이 삼척 동쪽 먼 바다 해역에 위치하고 규모도 크지 않아 건물 피해나 구조물 파손과 같은 직접적인 피해는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내다봤다.
진동 비교적 약해 조용한 실내서만 느낄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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