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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태양을 삼킨 여자’로 트로피를 품에 안은 윤아정은 “저 처음 상 받는다. 엄청 떨린다”며 울먹였다.
그는 “길고 어두운 터널 속에서 ‘태양을 삼킨 여자’는 기적 같았다. 악역을 연기하면서 스스로 갉아먹는 듯한 느낌이 힘들었는데, 그런 어둠은 다시 일으켜세울 수 있는 원동력이 됐다”고 말했다.
이어 “항상 옆에서 고생해주는 스태프분들, 작가님, 감독님, 국장님, 배우분들, 동료분들 너무 감사하다”며 “이 상은 앞으로 더 뜨겁고 치열하게 연기하라는 뜻으로 알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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