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락두절' 장동주 측 "소재 파악 완료…이유 공개 어렵다"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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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재 기자I 2025.10.31 15:54:10

SNS에 "죄송합니다" 사과 후 연락두절
"걱정 끼쳐드려 죄송"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배우 장동주가 SNS에 돌연 사과문을 올리고 연락이 두절돼 걱정을 자아낸 가운데 소속사 측이 입장을 전했다.

장동주
장동주 소속사 넥서스이엔엠 측은 31일 이데일리에 “장동주 배우의 소재 파악을 완료했다. 나쁜 상황은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장동주가 해당 게시물을 올린 이유에 대해 “상세 내용은 말씀드리기 어렵다”고 말을 아끼며 재차 양해를 구했다.

이날 장동주는 SNS에 “죄송합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별다른 이유 없이 올린 의미심장한 사과문에 이목이 쏠렸다. 또한 일간스포츠 보도에 따르면 소속사 관계자는 장동주와 현재 연락이 두절된 상태라고 밝혀 걱정을 자아냈다.

차기작으로 알려진 SBS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측은 이날 이데일리에 “소식을 접하고 확인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장동주는 지난 2012년 연극 ‘한여름밤의 꿈’으로 데뷔했다. 이후 2017년 드라마 ‘학교 2017’로 매체 데뷔했으며 ‘크리미널 마인드’, ‘미스터 기간제’, ‘트리거’ 등에 출연했다. 2021년에는 음주운전 뺑소니범을 잡아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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