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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측은 장동주가 해당 게시물을 올린 이유에 대해 “상세 내용은 말씀드리기 어렵다”고 말을 아끼며 재차 양해를 구했다.
이날 장동주는 SNS에 “죄송합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별다른 이유 없이 올린 의미심장한 사과문에 이목이 쏠렸다. 또한 일간스포츠 보도에 따르면 소속사 관계자는 장동주와 현재 연락이 두절된 상태라고 밝혀 걱정을 자아냈다.
차기작으로 알려진 SBS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측은 이날 이데일리에 “소식을 접하고 확인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장동주는 지난 2012년 연극 ‘한여름밤의 꿈’으로 데뷔했다. 이후 2017년 드라마 ‘학교 2017’로 매체 데뷔했으며 ‘크리미널 마인드’, ‘미스터 기간제’, ‘트리거’ 등에 출연했다. 2021년에는 음주운전 뺑소니범을 잡아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