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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하나은행은 지난달 21일 대출모집인을 통한 신규 주담대와 전세대출의 접수 중단 기간을 기존 10월 실행분에서 11월 실행분까지로 연장했다. 이날 접수를 재개하며 열흘 만에 대출 빗장이 다시 열린 것이다.
다만 모기지신용보험(MCI·MCG) 가입 제한과 비대면 주담대 신규 취급 중단, 마이너스통장 한도 최대 5000만원 제한 등 조치는 유지한다.
모기지신용보험 가입 제한·비대면 주담대 취급 중단 조치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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