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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대위는 “이 후보는 안부 인사와 함께 대한민국이 옳은 길로 가기 위한 조언을 구했고, 김 전 위원장은 이 후보에게 국민을 안심시키는 것이 중요하다며 준비를 잘하라는 당부를 했다”고 밝혔다.
앞서 이 후보는 당 대표 시절인 지난해 9월에도 김 전 위원장을 만나 만찬을 함께 하며 정국 관련 대화를 나눈 바 있다.
김 전 위원장은 진보와 보수 진영을 넘나들며 활동해온 정치 원로로 꼽힌다.
김종인 “국민 안심시키는 것이 중요…준비 잘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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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대 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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