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월드컵
X

[美특징주]힘스 & 허즈, 가이던스 및 매출 실망에 개장전 13% 급락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최효은 기자I 2025.08.05 20:48:49
[이데일리 최효은 기자] 힘스 & 허즈(HIMS)는 5일(현지 시간) 실적 발표로 프리마켓에서 급락했다.

회사는 2분기에 17센트의 주당순이익(EPS), 5억 4480만달러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팩트셋 전망치인 5억5170만달러를 밑도는 수치다.

또, 3분기 매출 가이던스를 5억7000만~5억9000만달러로 제시해, 전망치와 부합했다.

다만 조정 기준 EBITDA를 6000만~7000만달러로 제시했는데, 이는 전망치 7700만달러를 크게 하회한 수치다.

연간 매출 전망치는 기존과 동일하게 23억~24억달러로 내다봤다.

회사의 최고경영자(CEO)인 앤드류 두덤은 “회사가 새롭게 고성장하는 전문 분야로 진입하고 있는 흥미로운 시기이며, 수백만명의 환자들에게 기회를 제공하게 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힘스 & 허즈의 주가는 현지 시간 오전 7시 44분 기준 프리마켓에서 12.64% 하락해 55.3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