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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서울농협은 초복을 앞두고 고령 어르신, 저소득층 등 취야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삼계탕 300인분을 전달했다.
맹석인 본부장은 “장마와 무더위로 몸과 마음이 지치지 않도록 기력을 보충하시는데 도움이 되시길 바란다”며 “서울농협은 앞으로도 농심천심의 마음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기 위해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행사에 참석한 진선미 의원은 “항상 다양한 나눔 활동을 해 주시는 서울농협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농협은 지난 상반기에 관내 장애인·다문화 가정, 보훈 가족에게 꾸준히 나눔을 펼치는 등 지역사회 공헌에 힘쓰고 있다. (사진=서울농협)
![[포토] 서울농협, 취약계층 건강한 여름나기 삼계탕 나눔](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140125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