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가비아(079940)는 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 등 3명이 제기한 의안상정 가처분 신청을 취하했다고 2일 공시했다.
수원지방법원 안양지원에서 진행 중이던 의안상정 가처분 사건에서 원고 측이 가처분 신청 취하서를 제출했다.
판결·결정일자는 3월 26일이며, 회사 측은 법률대리인을 통해 채권자의 가처분 신청 취하서 제출 사실을 2일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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