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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할엔터테인먼트는 서울 상암 DMC 산학협력연구센터에 입주해 국내 유수의 콘텐츠 전문기업들과의 협업 체계를 구축해 왔다. 드라마와 영화제작뿐 아니라 예비 창업자 인큐베이팅, 지역사회와 공익을 위한 영상 콘텐츠 제작 등 폭넓은 사업 영역에서 콘텐츠산업 생태계 확장에 기여해 왔다.
이번 4단계 사업 선정을 계기로 할엔터테인먼트는 서울 동북권 골목상권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를 꾀하고 AI와 전통 영상 제작 방식을 융합한 차세대 콘텐츠 제작 인재 양성에 집중할 계획이다. 특히 AI 기반 콘텐츠 제작과 포스트 프로덕션 특화 교육을 강화해 산업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전문 인력을 배출하는 게 목표다.
할엔터테인먼트의 대표를 맡고 있는 김창주 국민대 교수는 “학교기업을 통해 첨단 제작기술과 창의적 스토리텔링 역량을 동시에 강화할 것”이라며 “학생들이 변화하는 글로벌 콘텐츠 제작 환경에 즉시 투입 가능한 전문인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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