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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기관은 협약에 따라 △저출생 문제 대응을 위한 주택금융지원 확대 △일·가정 양립을 위한 가족친화제도 운영 및 확대 △저출생 위기 대응을 위한 공동 정책과제 발굴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김경환 HF 사장은 “앞으로도 신혼·다자녀가구 등에 대한 주택금융 지원을 통해 저출생 문제 대응에 적극 나설 것”이라며 “저출생 위기극복을 위해 정부당국과 적극적인 협력과 홍보활동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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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주택금융공사-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업무협약
내 집 마련 통해 저출생 위기 공동 대응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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