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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발장에는 A이사장이 지난 2021년부터 2024년까지 광주와 전남 일대에서 소속 대학교수들과 골프를 친 뒤, 교수들에게 100만 원 안팎의 비용을 부담하게 했다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이사장의 비위를 철저히 수사해달라”는 취지의 고발장을 접수해 수사에 나선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 관계자는 “이달 초 고발인 조사는 마친 상태다”며 “수사 중인 사안이라 구체적인 내용은 확인해줄 수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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