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주영 기자] 메타(META)가 이번주 발표 예정인 2025년 4분기 실적에서 광고 수익과 사용자 앱 사용시간을 기반으로 예상치를 상회하는 결과가 나올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26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유세프 스콸리 트루이스트 애널리스트는 이번 실적의 핵심은 이용자들이 해당 앱 참여도와 그에 따른 광고 수익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그는 “사용자 참여도가 견조하고 랭킹 및 추천 시스템 개선을 통한 수익화 효율이 높아짐에 따라, 실적이 시장 기대치의 상단에 부합할 것”이라고 진단했다.
메타는 오는 28일 장 마감 이후 지난해 4분기 실적을 공개할 예정인 가운데 인베스팅닷컴에 따르면 해당 분기 메타의 주당순이익(EPS)은 8.19달러, 매출액은 583억5000만 달러로 예상된다.
지난 12분기 연속 메타는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기록해 왔다. 비스포크에 따르면 실적 발표 당일 주가는 평균 1.9% 상승했지만, 직전 분기 실적 발표 이후에는 주가가 11.3% 급락한 바 있다.
한편 현지시간 이날 오전 7시 58분 개장 전 거래에서 메타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0.45% 상승한 661.75달러에서 정규장 출발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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