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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스카웃’은 ‘성장형 음악 프로젝트’를 표방하는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가요계 최정상 전문가들이 아직 재능을 제대로 펼치지 못한 원석들을 성장시키는 과정을 그린다.
이승철은 Mnet ‘슈퍼스타K’ 다수 시즌에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여러 후배 가수를의 기량을 끌어올린 바 있다.
‘더 스카웃’ 제작진은 “국내 대표 보컬리스트 이승철의 손끝에서 발굴될 새로운 원석들이 어떤 성장 서사를 써내려갈지 기대해달라”고 당부했다.
성장형 음악 프로젝트 표방…내달 첫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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