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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니바이에린의 매출 60%가 해외에서 발생한다는 점도 주목할 만한 점이다. 현재 수출국은 120여개국으로 일본과 중화권을 중심으로 해외에서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아울러 전체 매출의 70%가 자사몰에서 창출된다는 점은 안정적인 성장 구조를 가능케하고 있다. 이를 기반으로 지난해 영업이익률은 25%를 기록했다.
코니바이에린은 올해 연매출 1300억원, 10년 내 연매출 1조원 달성을 중장기 목표로 삼았다. 임이랑 코니바이에린 대표는 “코니 만의 소재에 대한 높은 기준과 착용 경험을 중심으로 제품 경쟁력을 쌓아온 결과 연간 최대 매출과 9년 연속 성장이라는 성과를 달성했다. 앞으로도 이같은 강점을 기반으로 글로벌 육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서의 성장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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