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주시는 ‘2026년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경영 부담이 커진 지역 소상공인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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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은 공고일 기준 양주시에서 6개월 이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 가운데 2025년 매출액 10억원 이하 사업자다.
최근 3년(2023~2025년) 내 양주시 경영환경개선사업 수혜 업체와 최근 3년(2024~2026년) 경기도 및 타 지자체 유사 지원 사업 수혜 업체, 지방세 체납자 등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6월 8일 시작해 12일 오후 6시까지 접수하며 양주시 소상공인연합회 사무실 방문 또는 한국생산성본부 우편 접수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시는 정량·정성 평가와 가산점을 반영해 60점 이상 고득점 순으로 지원 대상을 선정할 계획이며 결과는 6월 26일 개별 문자로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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