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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에 따르면 A씨는 2016년 최초 병역판정 검사에서 신체등급 2등급을 받았다. 이후 A씨는 현역병 입영을 회피하려는 목적으로 2022년 1월부터 6월까지 정신건강의학과의원에서 진료를 받으며 정신질환을 앓는 것처럼 가장한 것으로 조사됐다.
A씨는 우울장애를 이유로 신체등급 4급의 사회복무요원 판정을 받았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이와 관련해 Mnet 관계자는 이날 이데일리에 “보도 내용에 대한 사실 확인 중에 있다”고 밝혔다.
"정신질환 가장해 4급 판정" 보도
방송사 Mnet "사실 확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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