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최효은 기자]27일(현지 시간) 개장 전 특징주
퀄컴(QCOM)이 오픈AI와 차세대 스마트폰 반도체 개발에 나선다는 소식과 함께 27일(현지 시간) 프리마켓에서 급등 중이다.
배런스지는 궈밍치 기술주 분석가가 오픈AI가 퀄컴과 협력해 스마트폰용 프로세서를 개발 중이며, 2028년 양산이 시작될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을 내놓았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라, 퀄컴의 주가는 현지 시간 오전 7시 39분 기준 13.21% 급등해 168.5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X-에너지(XE)는 27일(현지 시간) 상장 2거래일 연속 강세를 이어가며, 프리마켓에서 상승 중이다.
아마존(AMZN)이 투자한 차세대 원자로 개발기업 X-에너지는 지난 24일 기업공개(IPO)에 나서며 상장 첫날 27% 상승하며, 시가총액 90억달러를 달성했다.
당초 X-에너지는 주당 16~19달러 범위에서 약 7억 달러 규모 자금 조달을 목표로 했지만, 기관 및 투자자 수요가 몰리면서 공모가는 23달러로 상향 조정됐다.
한편, X-에너지의 주가는 현지 시간 오전 7시 39분 기준 8.15% 상승한 31.
여성 건강 전문 제약사 오가농&코(OGN)는 27일(현지 시간) 인도 최대 제약사 선 파마슈티컬이 전액 현금 인수한다고 밝히며 프리마켓에서 급등 중이다.
선 파마슈티컬은 오가농&코를 주당 14달러에, 117억5000만달러 규모의 전액 현금 거래로 인수한다.
이에 따라, 오가농&코의 주가는 27일(현지 시간) 오전 7시 39분 기준 프리마켓에서 16.7% 급등한 13.1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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