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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예술 창·제작 프로젝트 지원’은 예술인 중심의 AI 창작실험부터 제작·유통까지 연계하는 사업이다. △초기형은 AI 도구를 활용한 중소규모 창·제작 프로젝트 실험과 프로토타입 제작·시연(15건 내외) △고도화 유형은 2년에 걸쳐 AI 기술개발을 통한 대형규모 작품 제작 및 국내외 유통(3건 내외)을 지원한다.
‘AI 기술 활용 사업화 모델 개발 지원’은 AI 기술을 활용한 서비스·솔루션 개발과 예술 현장 적용 기반의 기술 검증을 제공한다. 대학(원)·연구소·중소·중견기업·단체 등이 단독 또는 컨소시엄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2개 과제 내외를 선정해 2년간 뒷받침한다.
두 사업 모두 5월 15일 오후 3시까지 접수한다. ‘AI-예술 창·제작 프로젝트 지원’은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NCAS)을 통해, ‘AI 기술 활용 사업화 모델 개발 지원’은 국가보조금 통합관리시스템 ‘e나라도움’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예술경영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공모는 AI를 활용한 예술 창작과 산업적 확장 가능성을 함께 모색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AI 기반 예술 생태계의 저변을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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