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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상반기 유럽 전체 자동차 판매량은 723만2066대로 전년 대비 6.1% 늘었다.
이 기간 현대차·기아의 유럽 점유율은 7.4%로 전년비 0.5%포인트 감소했다. 현대차 3.4%, 기아 4.0%다.
주요 판매 상위 모델은 현대 △투싼 6만7665대 △코나 4만3524 △i20 2만9270대다. 친환경차는 △투싼 하이브리드 4만2093대 △코나 하이브리드·EV 3만5812대 △인스터(캐스퍼 일렉트릭) 1만6594대다.
6월 판매실적은 현대차·기아 9만9523대로 전년 대비 6.5% 늘었다. 현대차가 4만6482대(2.4%↓), 기아가 5만3041대(15.8%↑)였다. 6월 유럽 전체 시장 규모는 140만7332대로 전년 대비 13.1% 늘었다.
6월 점유율은 현대차·기아 7.1%로 전년비 -0.4%포인트 감소했다. 현대차 3.3%, 기아 3.8%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