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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노·달바글로벌 등 63개사 2.9만주 의무보유등록 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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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은 기자I 2025.10.31 15:41:31

코스피 8575만주·코스닥 2억 869만주 등

[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한국예탁결제원은 SK이노베이션(096770), 달바글로벌(483650) 등 상장사 63개사의 주식 2억 9444만주가 다음 달 의무보유등록 대상에서 해제된다고 31일 밝혔다.

의무보유등록은 일반투자자 보호를 위해 최대주주 등이 소유한 주식을 일정기간 동안 예탁원에 처분이 제한되도록 전자등록하는 제도를 말한다.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서는 6개사 8575만주, 코스닥시장에서는 57개사 2억 869만주가 의무보유등록이 풀린다.

코스피에서는 다음 달 20일과 27일 SK이노베이션 5529만 9185주와 1주가 각각 의무보유등록 해제 예정이다. 같은 달 22일에는 달바글로벌(129만 3136주), 29일에는 보령(003850)(1809만 7207주)이 의무보유등록이 해제된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다음 달 9일 아이톡시(052770)(1234만 9997주), 15일 씨유메디칼(115480)시스템(1230만주), 28일 에이스테크(088800)놀로지(1829만 4312주) 등이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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