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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민선 9기 들어 열리고 있는 주민과의 대화는 마포구 공식 유튜브 ‘마포방송’을 통해 전 과정을 실시간으로 중계하고 있다. 이날 역시 현장을 찾지 못한 구민들도 실시간 채팅으로 의견을 남기며 온라인 소통에 참여했다.
유 구청장은 주민들이 제기한 건의사항에 대해 현장에서 답변이 가능한 사항은 즉시 설명하고, 추가 검토가 필요한 사항은 관련 부서와 면밀히 살핀 뒤 신속히 회신하겠다고 말했다.
유동균 구청장은 “주민과의 대화는 한 번으로 끝나는 자리가 아니라 지속적인 소통의 시작”이라며 “오는 11월에도 주민과의 대화를 다시 마련해 그동안의 추진 결과를 공유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다시 한번 듣는 시간을 갖겠다”고 말했다. (사진=마포구)
![[포토] 유동균 마포구청장, 주민과 대화](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1401237.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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