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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영상 속 진실은 단순하다”며 “줄은 없었고 심지어 저에게 ‘줄 서라’고 하신 분은 투표소 출구 쪽에 그것도 비상구로 들어와 서 계셨다. 저는 정식 입구로 들어갔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 영상을 보고도 새치기라느니 줄이있다느니 하는 분은 없을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그 광경을 목격한 투표소 관계자의 음성, 현장 언론인들이 각 사 아카이브에서 직접 찾아 보내주신 영상과 사진까지 걱정해주시고 조각을 맞춰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이 대표는 거짓이 퍼지는 속도를 진실이 따라잡으려면 여러분의 손이 필요다고 당부했다. 그는 “마타도어 한 편이 2000만 번 재생되는 동안 팩트 한 편은 100만번도 어렵다”며 “쓰레기 정보가 난무하는 이 세상에서 이 불공정을 단 한 번이라도 뒤집어보고 싶다”고 밝혔다.
아울러 “음해와 모함을 딛고 정치하는 일, 이렇게 어렵다”며 “그래도 이 과정이 정치를 정화하는 길이라 믿고 끝까지 가겠다”고 밝혔다.
또 “부탁드린다”며 “공유하고 리포스트해주시고 진실에도 한 번쯤은 기회를 주십시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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