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윤정 기자] 캔버스엔(210120)은 2.5대1 주식병합을 결정했다고 24일 공시했다.
병합 후 1주당 액면가는 200원에서 500원으로 상향되고, 발행주식 총수는 보통주 2423만7478주에서 969만4991주로 감소한다.
주주총회 예정일은 5월11일이고, 신주의 효력 발생일은 6월 12일이다. 매매거래정지 예정기간은 6월10일부터 6월29일까지이고, 신주권 상장 예정일은 6월30일이다.
주식병합 목적은 적정 유통주식수 유지를 통한 주가 안정화·기업가치 제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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