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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임 차관은 “정부가 지향하는 목표인 ‘초혁신경제’와 ‘따뜻한 공동체’로 가는 토대가 좋은 일자리”라며 “이 두 가지가 실현됐음을 증명하는 것 또한 좋은 일자리”라고 했다.
‘좋은 일자리’ 창출과 확대를 위한 정부 차원의 노력도 설명했다. 임 차관은 “새 정부의 경제성장전략을 만들어 AI(인공지능)를 필두로 초혁신경제를 만들려 한다”며 “초혁신경제의 목적은 잠재성장률을 반등시키고 우리나라의 구조적 난제를 풀어 궁극적으로 좋은 일자리를 만드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경제형벌 합리화를 비롯한 규제완화, R&D(연구개발) 투자와 청년 교육·훈련 확대 등을 정부 정책을 소개한 뒤 “산업안전과 노동시장 양극화 등 여러 갈등이 많고 고차방정식이지만 좋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열심히 소통하고 상의해가겠다”고 약속했다.
9회를 맞은 올해 일자리 대상은 이데일리와 대통령 직속 경제사회노동위원회 공동주최로 진행했다. 김지형 경사노위 위원장은 환영사를 통해 “일자리 문제를 주요 의제 중 하나로 포함해 논의할 수 있는 사회적 대화를 다시 본격적으로 가동해 보려 한다”며 노사정 사회적 대화 의제에 일자리 문제를 포함하겠단 구상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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