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꽃단지는 초록빛 연잎으로 가득한 연못 위에 다양한 색상의 연꽃이 어우러져 장관을 이루고 있다. 초록빛 연잎과 흰 연꽃, 연분홍 연꽃이 조화를 이루며 경주만의 여름 정취를 담으려는 관광객과 사진 애호가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해가 지면 동궁과 월지와 첨성대 일원에 경관조명이 켜지면서 또 다른 매력을 선사한다. 낮에는 연꽃을 감상하고, 밤에는 고즈넉한 문화유산 야경을 즐길 수 있어 여름철 체류형 관광코스로도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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