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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관동대 국제성모병원, '영상검사 적정성평가' 1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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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용 기자I 2025.08.08 14:07:21

CT·MRI·PET 검사의 정확성, 안전성, 효율성 입증

[이데일리 이순용 기자]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의료원장 겸 병원장 고동현 신부)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처음 실시한 제1차 영상검사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획득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영상검사 증가에 따른 환자안전 강화 및 질 향상을 목표로 지난 2023년 7~9월 CT·MRI·PET 등 영상검사를 시행한 전국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주요 평가지표는 ▲조영제 사용 검사 전 환자평가 실시율 ▲MRI 검사 전 환자평가 실시율 ▲피폭저감화 프로그램 사용 여부 ▲핵의학과 전문의에 의한 PET 판독률 ▲PET 방사성의약품 진단참고수준 이하 투여율이다.

국제성모병원은 영상검사의 정확성과 안전성, 효율성 등 우수한 관리로 종합점수 99.2점을 받아 전체평균 67.6점을 상회한 점수로 1등급을 받았다.

병원장 고동현 신부는 “이번 평가는 환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교직원들의 헌신적인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환자 중심의 의료서비스 제공과 의료질 향상을 통해 신뢰받는 대학병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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