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혜라 기자] 마이크로투나노(424980)는 SK하이닉스와 20억3700만원 규모 반도체용 프로브카드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20.07%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전일부터 오는 5월30일까지다.
회사 측은 최근 3년간 SK하이닉스와 동종 계약 이행 실적이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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