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날 오후 경주의 화백컨벤션센터에 마련된 프레스센터에서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강 대변인은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의 만남에서는 두 분 다 지방에서 정치를 시작하시기도 하고, 민생이 가장 중요하다는 목표 아래서 양국이 직면한 민생 문제 해결에 대한 주제가 하나 채택될 것”이라면서 “민생 문제 연장선 상에서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 실현이라는 평화 모드에 대해서도 논의하기로 의제 협의를 봤다고 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내일 (시진핑 주석은) 국빈 방문이기 때문에 (정상회담에서) 이뤄질 일종의 의전은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방문과 같다고 보시면 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를테면 취타대의 호위가 있다거나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미국과 유사한 거의 같은 의전이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번 한중 정상회담은 이재명 대통령 취임 후 처음 열리는 양국 간 회담이다. 직전 한중 정상회담은 지난해 11월 페루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과 시 주석이 만난 자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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