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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서울농협(본부장 맹석인)과 한국체육산업개발(대표이사 신치용)은 14일 경기도 포천시 포도 농가에서 수해복구를 위한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이날 서울농협과 한국체육산업개발(주) 임직원 40여명은 수해에 피해를 입은 포도 봉지 씌우기, 주변 환경 정비 등의 농작업을 도우며 피해 농가 복구에 구슬땀을 흘렸다.
맹석인 본부장은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에게 이번 일손돕기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 며 “서울농협은 앞으로도 관내 유관기관과 함께 피해 농가의 신속한 일상복귀를 위해 현장에서 함께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서울농협은 무더위 속 수해복구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 농업인에게 ▲쿨링타올 ▲쿨링 물티슈 ▲얼음주머니 ▲폭염대비 행동요령 안내문 등으로 구성된 ‘쿨링키트’를 전달하며 건강한 여름나기 지원에 힘썼다. (사진=농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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