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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노동부는 7월 비농업 신규고용이 7만3000개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다우존스가 집계한 시장 예상치(10만개)를 크게 밑도는 수준이다. 실업률은 예상대로 4.2%로 상승했다.
5월과 6월 고용지표도 대폭 하향 조정됐다. 6월 고용은 기존 14만7000개 증가에서 1만4000개 증가로 정정됐고, 5월도 14만4000개 증가에서 1만9000개 내려갔다.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정책 변화도 주목을 받았다. 트럼프 대통령은 전날 오는 8월 7일부터 10%에서 최대 41%에 달하는 새로운 관세율을 적용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뉴욕증시 3대지수 선물도 일제히 하락 중이다. 다우지수선물은 0.7%, S&P500선물은 0.8%, 나스닥지수도 0.9% 가량 빠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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