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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은 응급상황 발생 시 임직원들의 초기 대처 능력을 기르고 안전보건 문화를 확산하고자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 기도 폐쇄 응급처치 등 실습 중심으로 진행됐다.
농협경제지주는 안전문화 확산과 사회적 책임 이행을 위해 매년 심폐소생술·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올해는 전국 32개 사업장에서 총 26회에 걸쳐 670여 명의 임직원이 교육을 이수했다.
문영지 경제기획본부장은 “심폐소생술과 응급처치는 찰나의 순간에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는 힘”이라며 “농협은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전 임직원의 안전역량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농협)
![[포토] 농협 임직원, 심폐소생술·응급처지 교육](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9/PS26092201469.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