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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수요예측은 전체 공모 물량의 70%에 해당하는 136만 5000주 모집에 총 2억 4863만 5000주의 주문이 몰렸으며, 수요예측 경쟁률은 182.15 대 1을 기록했다. 심운섭 그래피 대표는 “비교기업의 일시적인 주가 하락 등으로 다소 아쉬운 수요예측 결과가 나왔지만 비교기업을 능가하는 차세대 투명교정 장치 기술을 확보하고 있기 때문에 향후 성장성에 대한 자신감이 있다”며 “이번 IPO로 유입될 자금을 바탕으로 본격적인 국내외 영업활동 확대를 통해 지속적인 주가 상승을 도모해 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그래피는 오는 11일과 12일 이틀 간 전체 공모주식의 25%에 해당하는 48만 7500주에 대해 일반청약을 진행한다. 회사는 청약 절차를 마친 이후 오는 25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할 계획이다.
지난 2017년 설립된 그래피는 3D 프린터용 신소재(광경화성 레진)의 핵심 구성 요소인 올리고머를 직접 설계함으로써, 제품에 다양한 특성을 부여할 수 있는 맞춤 소재 개발 역량을 구축했다. 이를 바탕으로 지난 2018년 구강 온도에서 형상 복원이 가능한 형상기억 3D 프린팅 소재 ‘Tera Harz Clear’를 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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