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41억원에서 95억원으로 약 32.6% 줄었다.
팅크웨어 관계자는 “해외향 블랙박스 사업의 꾸준한 성장과 로봇청소기 신제품 출시, 지도플랫폼의 매출처 다변화 등이 상반기 호실적에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BMW글로벌은 전년 대비 2배 이상 공급 물량이 증가했으며 로봇청소기 제품에 대한 마케팅을 강화한 결과 상반기 기준 역대 최대 규모의 매출을 달성했다”고 덧붙였다.
팅크웨어는 국내 로봇청소기의 낮은 침투율 등 다양한 성장 촉매를 기반으로 지속 성장 전략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


![한화 美 필리조선소, 하반기 확장 공사 돌입…마스가 속도전[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922t.jpg)

![서울시장 후보 사는 집은…오세훈 ‘대치'vs정원오 ‘왕십리'[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079t.jpg)
![세금 100만원 걷는데 5500원 썼다…국세청 직원 1명이 175억 징수[세금GO]](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280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