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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할인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밤 재배농가의 판로를 넓히고, 제철을 맞은 고품질 햇밤을 소비자에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재, 창동, 고양 등 수도권 8개 하나로마트에서는 행사 기간 1kg(대) 밤을 망당 1,500원, 800g(특) 밤은 한 망당 800원씩 할인 판매한다. 행사 물량은 총 56,600망 규모이며, 준비된 물량 소진 시까지 진행한다.
특히 이번 할인행사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근로복지공단 ▲국민체육진흥공단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한국주택금융공사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에 출연한 농어촌상생협력기금을 재원으로 활용해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
김주양 농업경제대표이사는 “제철을 맞은 햇밤을 소비자들이 저렴하게 맛봤으면 한다”며 “농협은 농가와 소비자가 함께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협력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사진=농협)
![[포토] 농협, 밤 소비촉진 상생 할인](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9/PS2609220146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