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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특징주]웨이스트매니지먼트, 부채비율 감소·자사주 매입 긍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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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신 기자I 2026.01.09 23:39:04
[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UBS가 웨이스트매니지먼트(WM)에 대한 투자의견과 목표가를 상향했다. 부채비율 감소 등을 긍정적으로 평가한 영향이다. 웨이스트매니지먼트 주가는 강세다.

8일(현지시간) 오전 9시34분 현재 웨이스트매니지먼트는 전 거래일 대비 0.81%(1.76달러) 오른 219.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UBS는 부채비율 감소와 자사주 매입 재개로 웨이스트매니지먼트 주가가 상승할 수 있다고 봤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매수’로 상향하고 12개월 목표가 역시 주당 225달러에서 260달러로 높였다. 이는 전 거래일 종가 대비 19% 상승 가능한 수준이다.

존 윈덤 애널리스트는 “다년간에 걸친 투자 사이클에서 모멘텀이 강화되고 있다”면서 “최근 레버리지를 낮춰 자유현금흐름을 증가시켰고, 동시에 주요 성장 투자들이 완료됐다”고 설명했다.

뿐만 아니라 지난 2024년 1분기 이후 중단된 웨이스트매이지먼트의 자사주 매입 재개는 주주에게 환원되는 자본 규모를 약 2.5배 늘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2026년에 상대적 밸류에이션 재평가를 유도할 가능성이 크다”고 썼다. 윈덤

아울러 지난 2024년에 인수한 과거 스터리사이클(Stericycle)로 알려졌던 웨이스트매이지먼트 헬스케어 솔루션즈(WM Healthcare Solutions)의 통합이 예상보다 더 잘 진행되고 있다는 점도 긍정적 요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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