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 장관은 오는 12일 오전 대전현충원을 찾아 참배한 뒤 정부세종청사로 이동해 취임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최 장관은 과거 음주운전과 막말·정치편향, 논문 표절 의혹 등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지난 2일 국회 인사청문회가 열렸으나 국민의힘 반대로 인사청문 경과보고서 채택이 한 차례 무산됐다.
이 대통령은 10일 국회에 보고서 재송부를 요청했고 국회 교육위원회는 11일 전체회의에서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청문 보고서를 채택했다. 국민의힘 소속 의원들은 항의 표시로 불참했다.
김영호 교육위원장은 “유보 통합, 인공지능 인재 양성, 고교학점제, 대학구조 개선 등 교육 분야 주요 현안이 그대로 산적해 있다”며 “교육부 수장을 공석으로 방치하는 것보다 후보자를 교육부 장관으로 임명하는 실익이 훨씬 압도적”이라고 언급했다.



![30만원짜리 러닝화 왜 신죠?…'반값' 카본화 신고 뛰어봤습니다[신어보니]](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702444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