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한대욱 기자] 신보라(왼쪽) 전 청와대 간호장교와 정기양 전 대통령 자문의가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에 제3차 청문회에서 오후 청문회 일정이 속계되기 전 웃으며 대화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 관련기사 ◀
☞[포토]'제 3차 청문회', 질문자료를 펼쳐놓은 김장수 주중대사
☞[포토]'제 3차 청문회', 질의를 경청하는 이현주 컨설팅업체 대표
☞[포토]'제 3차 청문회', 메 마른 눈에 '인공눈물'을




![‘1:59:30' 마라톤 2시간 벽 깬 화제 속 러닝화는[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700874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