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IN화보] 김민솔,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 경기 장면
Google 검색에서 이데일리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이데일리 골프IN(대부도)=조원범 기자]경기도 안산시 대부도 더헤븐 컨트리클럽(파72, 6,819야드)에서 열린 KLPGA 투어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에서 두산건설 소속의 김민솔이 눈부신 뒷심을 발휘했다.
![[이데일리 골프IN(대부도)=조원범 기자]20일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더헤븐 컨트리클럽(파72ㅣ6,819야드)에서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총상금 15억 원 우승상금 2억 7천만 원)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민솔이 18번홀에서 경기를 치르고 있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9/PS26092101591.jpg) | | [이데일리 골프IN(대부도)=조원범 기자]20일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더헤븐 컨트리클럽(파72ㅣ6,819야드)에서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총상금 15억 원 우승상금 2억 7천만 원)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민솔이 18번홀에서 경기를 치르고 있다. |
|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김민솔은 버디 4개와 보기 2개를 묶어 2언더파 70타를 적어냈다. 나흘간 합계 3오버파 291타를 마크한 김민솔은 전날보다 순위를 무려 12계단이나 끌어올리며 공동 28위로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데일리 골프IN(대부도)=조원범 기자]20일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더헤븐 컨트리클럽(파72ㅣ6,819야드)에서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총상금 15억 원 우승상금 2억 7천만 원)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민솔이 18번홀에서 경기를 치르고 있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9/PS26092101592.jpg) | | [이데일리 골프IN(대부도)=조원범 기자]20일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더헤븐 컨트리클럽(파72ㅣ6,819야드)에서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총상금 15억 원 우승상금 2억 7천만 원)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민솔이 18번홀에서 경기를 치르고 있다. |
|
![[이데일리 골프IN(대부도)=조원범 기자]20일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더헤븐 컨트리클럽(파72ㅣ6,819야드)에서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총상금 15억 원 우승상금 2억 7천만 원)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민솔이 18번홀에서 경기를 치르고 있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9/PS26092101593.jpg) | | [이데일리 골프IN(대부도)=조원범 기자]20일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더헤븐 컨트리클럽(파72ㅣ6,819야드)에서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총상금 15억 원 우승상금 2억 7천만 원)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민솔이 18번홀에서 경기를 치르고 있다. |
|
![[이데일리 골프IN(대부도)=조원범 기자]20일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더헤븐 컨트리클럽(파72ㅣ6,819야드)에서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총상금 15억 원 우승상금 2억 7천만 원)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민솔이 18번홀에서 경기를 치르고 있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9/PS26092101594.jpg) | | [이데일리 골프IN(대부도)=조원범 기자]20일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더헤븐 컨트리클럽(파72ㅣ6,819야드)에서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총상금 15억 원 우승상금 2억 7천만 원)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민솔이 18번홀에서 경기를 치르고 있다. |
|
![[이데일리 골프IN(대부도)=조원범 기자]20일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더헤븐 컨트리클럽(파72ㅣ6,819야드)에서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총상금 15억 원 우승상금 2억 7천만 원)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민솔이 18번홀에서 경기를 치르고 있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9/PS26092101595.jpg) | | [이데일리 골프IN(대부도)=조원범 기자]20일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더헤븐 컨트리클럽(파72ㅣ6,819야드)에서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총상금 15억 원 우승상금 2억 7천만 원)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민솔이 18번홀에서 경기를 치르고 있다. |
|
![[이데일리 골프IN(대부도)=조원범 기자]20일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더헤븐 컨트리클럽(파72ㅣ6,819야드)에서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총상금 15억 원 우승상금 2억 7천만 원)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민솔이 18번홀에서 경기를 치르고 있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9/PS26092101596.jpg) | | [이데일리 골프IN(대부도)=조원범 기자]20일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더헤븐 컨트리클럽(파72ㅣ6,819야드)에서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총상금 15억 원 우승상금 2억 7천만 원)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민솔이 18번홀에서 경기를 치르고 있다. |
|
이날 김민솔은 전반과 후반 각각 버디 2개씩을 낚아채며 날카로운 샷 감각을 유지했고, 마지막 18번 홀(파5)에서도 깔끔하게 버디를 추가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