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파두(440110)는 해외 낸드 플래시 메모리(Nand Flash Memory) 제조사와 500억1170만원 규모의 기업용 SSD 컨트롤러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2024년 매출액 924억1933만원 대비 54.11%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5일부터 11월 13일까지다. 공급 지역은 해외이며, 외주 생산 방식으로 공급한다.
대금지급 조건은 납품 후 차주 금요일 내 결제되며, 선급금이 있다.
계약 상대방은 최근 3년간 파두와 동종 계약 이행 실적이 있다.
계약 상대방의 영업기밀 비공개 요청에 따라 구체적인 계약 상대방 정보는 11월 13일까지 유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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