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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시아 최대 규모의 국제 식품박람회인 ‘타이펙스-아누가 2026’는 한국 농식품의 동남아 진출을 위한 핵심 교두보로 농협경제지주는 신선농산물과 가공식품을 전면에 내세운 통합홍보관을 운영했다. 특히 관람객을 겨냥한 크리스피롤, 인절미 과자 등 쌀가공식품 시식 행사와 전 세계 바이어를 대상 김스낵(장흥관산농협) 등 맞춤형 수출 상담을 진행하는 등 전방위적인 홍보 활동을 펼쳤다.
한국농협수출협의회 소속 5개 우수 수출농협(진주수곡·새김천·동읍·공덕·두원농협)은 이번 박람회에 참여해 현지 식품 소비 트렌드 분석, 경쟁 상품 동향 점검 등 현지 공략에 힘을 보탰다.
농협경제지주는 이번 박람회를 시작으로 아세안시장의 농협 농식품에 대한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를 확고히 구축하고자 한다. 또한 현지 공급망 효율성을 높이고 수출농협 간 협력을 강화해 농협 농식품의 글로벌 확산에 전사적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사진=농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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