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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소장은 발전기금 전달식에서 “모교에 보탬이 되고 싶다는 마음은 늘 있었지만 막상 실행에 옮기기까지는 용기가 필요했다”며 “최근 동문들이 기부에 동참하는 모습을 보면서 더 늦기 전에 작은 힘이라도 보태야겠다는 결심으로 개교 110주년을 맞아 기부를 실천하게 됐다”고 말했다.
박세현 중앙대 총장은 “전해주신 이 소중한 뜻은 주변 동문들에게도 큰 울림이 될 것이며 중앙대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든든한 기반이 될 것”이라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
안 소장은 중앙대 법과대학을 졸업하고 참여연대 민생희망팀장·협동사무처장·시민위원장 등으로 활동했으며 현재 민생경제연구소장을 맡고 있다. 중앙대는 안 소장에 대해 “재학 시절 법과대학 학생회장으로서 학우들의 권익을 대변했으며 졸업 후에도 법학도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서민과 소외계층의 삶을 돌보는데 앞장서 왔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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