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남양주시는 데이터통합플랫폼을 통해 ‘실시간 방문 소비 현황지도’를 제공한다고 2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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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자는 지도에서 지역별 인구 밀집도를 비롯해 시간대별 인구 변화와 성별·연령대별 인구 구성 등을 확인할 수 있으며 △금곡뉴딜사업지 △장현전통시장 △다산상생상점가 △별내로데오상점가 등 거점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특히 소상공인은 방문 인구와 소비 정보를 함께 분석해 주요 고객층과 소비 동향을 파악하고 이를 영업전략 수립에 활용할 수 있다. 시민들도 관심 지역의 방문 현황과 소비 흐름을 손쉽게 살펴볼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서비스를 활용해 지역 상권의 특성을 이해하고 상권 분석과 영업전략 수립 등에 필요한 정보를 얻기를 바란다”며 “시민 생활과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는 데이터 기반 서비스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