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행사는 김용백 강서구 보훈단체 연합회장, 보훈단체 회원과 가족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모범 유공자 표창 수여 ▲오찬 및 문화공연 등으로 진행됐다.
진교훈 구청장은 “보훈의 가치와 정신을 늘 되새겨야 한다”며 “나라를 위한 고귀한 희생에 국가와 지자체는 물론이고, 모든 국민이 영예롭게 예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사진=강서구)
|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